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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리뷰
(일본 여행) 원조 하카타 멘타이쥬/명란밥/후쿠오카 맛집/ 본문

1. 원조 하카타 멘타이쥬





- 후쿠오카의 하카타 '멘타이쥬' 점심을 먹기 위해서 이곳으로 왔습니다.
건물이 분위기가 있고 멋스러운 곳이어서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12시가 되었던 시간, 점심때라 그런지 사람들이 줄지어 있었습니다. 다행인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10분 정도 기다려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6-15 Nishinakasu, Chuo Ward, Fukuoka, 810-0002 일본
〒810-0002 福岡県福岡市中央区西中洲6−15
원조 하카타 멘타이쥬 · 6-15 Nishinakasu, Chuo Ward, Fukuoka, 810-0002 일본
★★★★☆ · 일본 음식점
maps.google.com
월 ~ 일 : 7시 ~ 오후 10시 30분
1인당 : 1,000엔 ~ 2,000엔
2. 메뉴



- 한국 사람이 많이 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메뉴판부터 한국인을 위해 준비가 되어 있었으며 그래서 주문하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가성비 최고 세트'가 있어 그 중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양을 먹기 부담스러울 것 같아 '한스이 세트'로 기본으로 시켜보기로 했습니다. 맵기 정도도 정할 수 있었는데 '조금 매움'으로 해 보았습니다. 그렇게 주문을 하고 기다리니 물 한잔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 물을 '음양탕'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따뜻한 물에 차가운 얼음을 띄워준 그 모습에 놀랬습니다.
* 음양탕 : 끓인 물에 찬물을 탄 것
음양탕은 기와 혈의 순환을 도우며 신진대사가 촉진된다고합니다. 또한 소화 기능, 위장 기능을 개선하며 냉증이 완화된다고 합니다. 딱 이 추위에 딱 점심식사를 하기 전 너무나도 배려있는 물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음식 차림


- 정갈하게 준비된 모습에 음식이 먹음직 스러웠습니다.



- 모락모락 밥 위에 잔디처럼 김이 깔려 있고 의 위에 다홍빛을 내는 명란이 가지런히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깻잎과 비슷한 일본 채소가 올려져 있습니다. 맛은 깻잎과는 전혀 다른 취향을 탈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장국이 함께 나옵니다.
분위기 있게 소스를 위에 주르륵~~~ 뿌려주셔서 먹으면 됩니다... 아니 절대 그렇게 하지 마시고 우선 소스를 뿌리지 마시고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크나큰 실수를 했습니다. 소스를 그냥 뿌리고 먹은 것을 지금도 후회 중입니다.. 본연의 맛을 우선 느껴보신 후 자신의 입맛에 따라 소스를 뿌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선 무척이나 탱클하고 밥알이 통통거려서 맛납니다. 함께 어우러져 입안을 가득 메워주는데.. 조금 매운맛으로 해서 살짝 입안에 매운맛이 감돌다 없어지기를 반복합니다. 모든 것이 좋았는데.. 소스를 그냥 뿌려버려 짠맛으로 끝까지 먹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본연의 맛을 전혀 느끼지 못할 수 있으니 우선 맛을 보시고 기호에 따라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장국이 꽤나 짭니다. 짠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저라서 그럴 수 있긴 하지만.. 짠 음식에 짠 음식을 먹는 기분이라 좋지는 않았습니다. 분명 저의 실수입니다. 절대 그냥 분위기에 주르륵 소스를 뿌려서는 안 됩니다. 드셔보시고 소스를 뿌리시길 바랍니다!


- 식사를 마치고 계산하기 위해 내려왔습니다. 카드와 현금 모두 가능합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많은 유명인사들이 이곳으로 방문한 모습이 보입니다.


- 아쉬움을 뒤로하며 이곳을 나왔습니다. 역시 분위기 있는 건물 외관의 모습은 기필코 이곳을 찾게 하는 것 같습니다.
4. 후기

- 지나가다 찍은 맨홀 뚜껑이네요^^
우선 건물 외 내부가 깨끗하였습니다. 오래된 음식점일수록 깔끈하게 정돈된 곳이 없을 때도 있는데 이곳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깨끗한 음식점을 선호하는 편이라 그런 점에서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식도 정갈하였으며 깔끔하였습니다. 특유의 그곳의 짠맛이 있기는 하지만 저의 실수로 소스를 뿌리지 않았더라면 더 깔끔하게 잘 먹을 수 있었을 거란 아쉬움이 있습니다. 음식은 신선하여 명란의 알알의 감각이 살아있는 현지인들이 줄 서서 먹을 만한 곳이었습니다. 제가 갔을 때에는 한국인이 2,30%이며 거의 현지인들이 줄을 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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